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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ank'

the 'blank'

The 'blank' has always been an attractive element to me. It is because, firstly, it is believed that the state of 'blank' can best express the world of any wave that cannot be described with words... of conscious/unconsciousness. Second, it is because, rather than filling myself with something, I can always contain the things I search or learn from the outside in a large blank space. Leave as much blank space as you need in that space, and make the most appropriate choice to complete the painting in it! Doing only what is necessary. Above all else, while making that choice, trust yourself and have a courage. And taking responsibility for that choice. That's the way I want to express it now.


'여백' 은 언제나 나에게 있어, 매력적인 요소로 느껴졌다. 그것은, 첫째로, '여백' 이라는 상태가 의식/무의식 이라는...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그 어떤 파동의 세계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둘째로는, 내 자신 안에, 무엇인가를 꽉 채워서 메꿔 버리기 보다는, 늘 넉넉한 여백안에 외부로 부터 내가 마땅히 찾거나 배워야 할 것들을 넉넉히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공간에 필요한 만큼의 여백을 남겨두고, 그 안에, 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선택을, 딱! 필요한 만큼만 행하는것. 무엇보다도, 그 선택을 하는 가운데, 스스로를 신뢰하여, 용기를 갖는것. 그리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는것. 그것이 지금 내가 표현 하고자 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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